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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8년도 성균관대학교 나노공학과 신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8-07-30 13:28:39
  •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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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18년도 성균관대학교 나노공학과 신설로 인하여,다음과 같이 안내 드립니다.



1) 교육목표 및 인재상


첫째, 인의예지 인성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전문 과학기술 인재

둘째, 나노융복합 분야 글로벌 연구 인재

셋째, 핵심기술 (Core-technology) 기반 신산업 선도 인재


2) 나노공학과 소개


나노과학기술은, 기존 소재 및 소자의 크기가 나노스케일로 작아짐에 따라, 양자역학적 현상이 관여되며 더 이상 고전역학적으로 해석되지 않는, 새로운 전기적, 광학적, 화학적 또는 기계적 물성이나 성능을 보이는 소재 및 시스템을 다루는 학문입니다. 이러한 나노소재 및 소자 관련 국내 연구력은 현재 세계적인 선도수준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및 기술적 요구와 맞물리며, 그 학문적 중요성과 산업적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나노과학기술은 나노 및 원자 스케일에서의 물성 연구라는 기초학문으로서의 특성과 함께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초연결사회의 구현 및 4차 산업혁명의 실질적 도래를 가능케 하는 융복합연구에서의 핵심기술로서의 고유한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나노과학기술계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나노공학과는 나노기술 (나노소재, 나노소자 및 나노공정) 제반 분야의 전문지식 함양을 목표로, 나노스케일에서의 이론적인 원리에서부터 실용적인 응용분야에 이르는 나노 융복합기술 제반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문적 다양성과 융복합성 확보를 위해, 모든 교육과정은 서로 다른 학문적 배경을 가진 교수진에 의해 설계되고 운영되고 있으며, 세부 교육 체계는 핵심기술 (나노소재/나노소자/나노공정) 및 융복합응용기술 (나노에너지/나노바이오) 분야로 특성화되어 있습니다.

학부로서는 신규학과이지만, 교육부 BK21Plus 사업을 유치하는 등 10년이 넘는 연구 및 교육 중점 대학원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나노융복합 분야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교육 과정을 제공합니다.



3) 나노공학과 탄생 배경


2018년 신설된 나노공학과는, 2005년 성균관대 핵심교책사업으로 구축된 나노융복합분야 연구/교육 기관인 성균나노과학기술원 (SKKU Advanced Institute of Nano Technology, SAINT)을 모체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융복합 연구중심 대학원으로 출발한 SAINT는, 나노 융복합 분야 세계 Top-10의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여러 학과 출신 교수들의 융합연구 지원을 통해 그래핀을 포함한 이차원 나노소재 분야의 국내 최고수준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구기관 중 그래핀 특허 세계 1위, 2014년 BK21 플러스사업 단독 선정, 2016년 BK21 플러스사업 재선정 평가 융복합 분야 1위) 나노공학과는 지금까지 누적되어온 세계적 수준의 R&D 연구역량과 교육경험을 학부과정 교육으로 확장하여, 과학기술 기반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 리더형 나노융복합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학부-대학원 종합 기관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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