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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 인사말

우리 학과는 세계최고 수준의 나노융복합 분야 리더 배출
요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신설된 나노공학과는2005년에 나노융복합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대학원 과정 (성균나노과학기술원, SKKU Advanced Insititute of Nano Technology, SAINT)을 모체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융복합 연구중심 대학으로 출발한SAINT는 2005년 설립 후에 세계 8위권의 나노 융복합 연구력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여러 학과 출신 교수들의 융합연구 지원을 통해 그래핀을 포함한 이차원 나노소재 연구에 관해 국내 최고수준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구기관중 그래핀 특허 세계 1위, 2014년 BK21 플러스사업에 선정/2016년 재선정 평가에서 1위를 기록). 나노공학과는 이러한 이러한 세계적 R&D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창업을 주도할 수 있는 창의적, 리더형 나노융복합 전문가 양성을 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고자 2018년도에 학부과정으로 신설되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육분야에서는 이론적 원리와 실용화 기술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나노융복합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R&D 프로젝트 참여 및 글로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창업마인드 함양 및 기술산업화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있다. 나노공학과는 현재 다양한 전공 (재료공학 2명, 물리학 2명, 화학공학 4명, 화학 1명, 전자공학 1명)을 가진 10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교육 및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나노융복합 분야 글로벌 과학기술 인재 양성”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나노공학과를 전공한 학생들은 나노전자, 나노에너지, 나노물리, 나노바이오/나노의학 등의 분야에서 교수, 전문연구진, 창업 CEO 등으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나노공학과는 세계 최고수준의 나노융복합 교육기관, 세계적 수준의 창의적 연구성과 달성, 글로벌 리딩 창업 및 미래 신산업 창출 주도를 목표로, 특화된 교육과정 신설, 학과 교수들의 연구력 제고 및 학과 내실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노공학과 학과장 조 정 호